“나에게 그리스도의 심장이 있다”라는 사도 바울의 고백이 얼마만큼인지 가늠할 수 없습니다.
사도 바울은 한순간도 쉬지 않고, 지치지 않고 뛰는 심장처럼. 복음에 대한 쉼 없는 열정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오늘도. 내일도.
확신할 수 없는 마음을 가진 죄인인 나는 사도 바울의 확신에 한없이 작아만 집니다.
예수님을 향한 사랑과 열정이 쉬지 않고 타오르고 깊어지기를 꿈꿔봅니다.
2019. 월넛 에보니 코코볼로, 215 × 110 × 325mm.
1,8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