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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신앙의 여정
3. 신앙의 여정

사람들은 “편안한 길을 선택하라” 합니다. 
힘들고 협착한 좁은 길을 걷는 이에게 세상은 “어리석다” 말합니다. 
지금 걷는 이 길은 분명 편하지 않습니다. 불편하고 속이 상하고 눈물이 나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 길은 한 사람을 돕는 길입니다. 그 한 사람으로 인해 내 시간, 물질, 감정을 소진하게 되기도 합니다. 그래도 포기할 수 없음은 예수님을 따르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몸소 제자들에게 어떤 길을 선택 해야 하고 어떤 방법으로 걸어야 하는지 보여 주셨습니다. 
이 좁고 협착한 길의 끝이 점점 기대되고 궁금해집니다. 그래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 

2015. 월넛 에보니, 285 × 230 × 330mm.
1,8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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