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것들이 휘몰아치며 두려움으로 엄습할 때 내 안에 감사와 기쁨을 놓치고 맙니다.
세상을 살면서 가장 많이 놓치고 쉽게 깨뜨리게 되는 것이 평안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를 염려하는 나를 보게 됩니다.
말씀 속에서 주님은 주님이 주시는 평안과 세상이 주는 것을 명확하게 나누어 말씀하고 계십니다.
동시에 내 마음에 함께 들일 수 없는 단어입니다.
주님의 시선을 놓치는 일이 없도록 깨어있어야 함을 깨닫습니다.
내 안에는 보혜사 성령님이 계십니다.
성령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릴 때 온전한 평안이 있습니다.
2022. 월넛 에보니 파덕, Brass, 215 × 145 × 425mm.
2,5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