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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쉼
33. 쉼

십자가 전시회를 다니면서 많은 분이 발걸음을 멈추고 바라보시는 것이 바로 “쉼”이라는 십자가입니다.
고단한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예수님께 가장 바라고 원하는 모습이 아닐까 싶습니다. 
예수님을 따르는 삶을 살아가다 보면 조금은 분주하고 버겁게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 감격과 기쁨으로 해야 할 선한 일들이 길을 잃고 의무감과 부담감으로 눌리고 버거울 때가 있습니다.
그때 주님은 나에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아멘....

2015. 월넛, 320 × 135 × 150mm.
1,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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