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한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광야에 낮의 구름 기둥과 밤의 불기둥으로 이스라엘의 백성을 지키신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을 보내셔서 구원을 이루고자 하신 십자가의 은혜가 동일한 은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를 향하신 사랑의 증표이자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의지와 보호하심이라는 것으로 다가왔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은 동일하시고 역사하심을 고백하게 하십니다.
그 크신 사랑 안에서 오늘도 보호받고 은혜를 누리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2023. 메이플 유창목 레진, 700 × 330 × 300mm.
4,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