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곧 하나님이시며 창조주이십니다.
두렵고 떨림이 가득한 마음으로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을 보지 않으려 하고 알지 않으려 했던 내 모습을 보게 하십니다. 내 생각과 마음에 예수님을 가두려는 나의 어리석음을 깨닫게 하십니다.
어린아이와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는 예수님을 상상해 봅니다. 내 옆에 계신 예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모습은 어린아이와 같은 모습입니다.
내 아버지...내 아빠...
2015. 월넛 에보니, 215 × 130 × 190mm.
1,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