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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구원의 문
18. 구원의 문

두렵고 떨릴 수 있습니다. 한없는 나의 죄 때문에 주님을 뵙기에 부끄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의 주님은 두드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두드리기만 하면 열어 주시겠다 하십니다.
두드리기만 하면 예수님이 사랑으로 맞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그 사랑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나의 고통과 아픔을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그 따뜻한 예수님을 뵙기 위해서는 두드려야 합니다.
주님은 나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2017. 월넛 에보니, Brass, 440 × 220 × 330mm.
2,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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