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말하는 사랑은 참 다양한 범위와 크기와 모양, 방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 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독생자 아들을 내어주심으로 우리에게 그 사랑을 보이셨고, 사랑의 방향을 정하셨습니다.
교회 공동체 안에서 헌신적으로 그 사랑을 나타내시는 분들을 바라보며, 그 사랑에 감격하여 눈물이 날 때가 있습니다. 그 사랑이 사람을 살리고 그가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게 함을 보게 됩니다.
사랑의 수고와 인내로 헌신하시는 귀한 한분 한분.
지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큰 위로로 힘주시고 특별히 더 사랑해 주시고 채워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19. 월넛 에보니 퍼플하트 로즈우드 마호가니 유창목 네오디움마그네틱, 140 × 140 × 305mm.
1,5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