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속 다윗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다윗은 밤하늘 달과 별을 보고 하나님을 순수하게 찬양할 수 있는 아름다운 영성을 가진 소년이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큰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나는 이렇듯 하나님을 찬양해 본 적이 있던가?
나는 이렇듯 기뻐 뛰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노래해 본 적이 있던가?
하나님의 마음에 다윗이 너무나 사랑스러운 존재였음이 마음에 가득 차올랐습니다.
상상하고 그려봅니다. 광야에서 양을 지키던 다윗이 하늘을 향해 두 팔을 넓게 벌리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2025. 월넛 오크 메이플, 515× 245 × 680mm.
5,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