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같은 은혜 아래에서 다르게 반응하는 차이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동일한 상황과 말씀에 은혜로 반응하는 사람과 시험에 빠지는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
하나님과의 추억의 시간이 중요함을 깨닫습니다.
차곡차곡 그 추억이 쌓여 단단해지고 그곳에 믿음의 뿌리를 내려 믿음은 더욱 견고해져 갑니다.
추억의 시간이 얕을수록 믿음은 흔들릴 수밖에 없습니다.
주님과의 시간의 양이 절대적임을 깨닫습니다. 비록 그 시간 들이 나의 부끄러움과 후회만 가득한 시간 들일지라도 하나님은 기억하고 계십니다. 그 분께 속한 자녀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까지 기억하시며 사랑으로 인도해 주십니다. 나를 구원해 주시고 인도하신 주님의 한없는 은혜로 지금 나는 이곳에 있을 수 있습니다.
2018. 월넛 에보니 퍼플하트 마호가니 장미목, 365 × 120 × 240mm.
2,2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