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은 무엇 하나 견고한 것이 없습니다.
쉽게 상처받고 허물어지는 나약한 존재입니다.
어느 날, 이런 나의 중심에 예수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점점...점점 더... 예수님이 자리하시기 시작하십니다.
내 삶의 우선순위가 다시 배열되기 시작합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이 뒤집어지고 변화되기 시작합니다.
중심에 성령님이 자리하시기에 나는 이제 예전의 내가 아닙니다.
매일매일 중심에 주님을 모시기 위해 애써야 하는 이유입니다.
주님을 더 사랑하기 위한 몸부림을 포기할 수 없습니다.
2018. 월넛 에보니, Sterling Silver 925, 255 × 255 × 110mm.
1,2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