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 바울은 “내가 전한 복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말합니다.
이 복음을 들고 사도 바울은 목숨을 건 전도 여행을 시작합니다. 풍랑의 위험, 질병, 배고픔, 매 맞음, 죽음을 모두 감수하고 말입니다. 이 한 사람으로 인해 세상이 변화되었습니다. 이 한 사람으로 인해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졌습니다. 감히 그리되고 싶다, 알고 있다고도 할 수 없지만 예수님의 말씀을 세상의 논리와 섞지 않고, 타협하지 않고 진리를 진리로 선포하는 그 한 사람이 얼마나 귀한지 깨닫게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두려워하고 사랑한 말씀 속 사도바울을 머릿속에서 그려봅니다.
2019. 월넛 에보니, 690 × 345 × 400mm.
4,0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