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땅의 모든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신 예수님이십니다.
말씀에서 시각장애인에게 하신 방법에 대해 궁금해졌습니다.
목사님의 양육을 통해 그 이유를 깨닫게 되고 한동안 눈물로 지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말씀이 아닌 진흙을 선택하신 이유. 이천 년 전의 앞을 못 보는 시각장애인의 삶은 어떠했을지 깨닫게 하셨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없는 외로운 시각장애인에게 따뜻한 체온으로 마음을 위로하셨다는 말씀에 눈물이 났습니다.
2017. 월넛 파덕, 255 × 147 × 355mm.
2,200,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