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할 수 없고 설명할 수 없는 형상이 요한복음 1장 1절을 통해 머릿속에 가득 차올랐습니다. 나의 비루한 말과 몇 줄의 글로는 결코 표현할 수 없는 창조주 하나님의 형상을 보여 주셨습니다. 서툴고 부족한 솜씨로 나무에 새기고 기록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2017. 월넛, Sterling Silver 925, 265 × 265 × 295mm. 1,800,000원